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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IN 섬유뉴스] SNS를 아시나요?
작성자 케이준컴퍼니
SNS를 아시나요?
기업들은 자신들이 해왔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블로그, 다음카페 등을 통해 장단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배웠는지, 왜 지속력이 떨어졌는지 등을 분석해보고 지금의 환경에 맞는 SNS 전략을 짜면 된다.
 


 
SNS, LBS, AR 요즘 언론에서 매우 자주 듣는 용어들이다. 변해가는 세상에 대한 관심의 끈을 조금만 놓은 사람들 중에는 ‘이건 또 뭔가’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20세기 후반 마케팅이란 학문이 꽃을 피우고, 기업은 물론 정부나 개인 등 모든 사회조직에 마케팅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그들이 부지런히 내놓는 새로운 용어에 익숙해져야만 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 중에서는 정말 세상을 뒤바꿔 놓을만한 혁신적인 개념도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이미 우리가 알고 사용하고 있는 것에 살짝 업데이트 또는 이름만 바꾼 것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SNS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Thanks God! It’s a Friday!’의 준말인 TGIF가 Twitter, Goggle, I Phone, Facebook의 준말로 오인될 정도로 현재 이들의 파워는 막강하다.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준말이며, 말 그대로 사회적 네트워크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라는 뜻이다.

이 중심에는 Twitter와 Facebook이 있고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언론에서는 SNS에 동참하지 않으면 마치 뒤쳐지는 개인이나 기업이 되는 것처럼 말하고, 실제 많은 기업들은 SNS를 마케팅 전략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수년전 우리나라를 들썩였던 다음 카페,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나게 한다. 싸이 열풍이라고 불리며 개인들은 서로 미니홈피를 만들어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고(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일촌 파도타기를 통해 또 다른 인맥을 형성했다.

기업들은 브랜드 미니홈피를 만들어 브랜드 소개는 물론 각종 이벤트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일촌을 맺어 선물도 주곤 했었다. 사실 지금의 Twitter나 Facebook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SNS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해왔던 것이다.

기업들은 자신들이 해왔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블로그, 다음카페 등을 통해 장단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배웠는지, 왜 지속력이 떨어졌는지 등을 분석해보고 지금의 환경에 맞는 SNS 전략을 짜면 된다.
 

장남경
(한세대학교 디자인학부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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